[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20세기 소년소녀' 한예슬이 김태희 미모를 극찬한 사연이 새삼 화제다.
한예슬은 과거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는 10년 전 KBS 2TV 드라마 '구미호 외전'을 찍던 당시 배우 김태희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10년이라는 시간이 흐른 사진이지만 한예슬과 김태희는 바로 어제 찍은 것처럼 변함없는 '방부제 미모'를 과시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한예슬은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김태희 씨는 서울대 출신으로 지적인데다가 얼굴도 예쁘다"라고 말하며 "김태희 씨는 CF에 나올 때 너무 예쁘다. 나도 저런 모습을 보여줬으면 하는 생각을 한다"라며 김태희의 미모를 칭찬한 바 있다. 한편 한예슬이 출연 한 '20세기 소년소녀'는 어린 시절부터 한 동네에서 자라온 35세 여자 ‘봉고차 3인방’이 서툰 사랑과 진한 우정을 통해 성장해나가는 과정을 그린 감성 로맨스 드라마다. 오늘오후 8시50분 방송을 마지막으로 종영한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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