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대화가 필요한 개냥’에 출연한 남태현이 타이거JK, 윤미래와 찍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남태현은 자신의 SNS에 “대화가 필요한 개냥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남태현은 tvN 예능 프로그램 ‘대화가 필요한 개냥’에 함께 출연한 타이거JK·윤미래 부부와 프로그램에 고정 패널인 전문가들과 함께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tvN ‘대화가 필요한 개냥’ 남태현, 타이거JK, 윤미래 출연 인증 사진=남태현 SNS 특히 남태현은 위너 탈퇴 이후 오랜만에 예능에 출연해 눈길을 모았다. 현재 그는 밴드 사우스클럽을 이끌고 있다.
tvN 예능 ‘대화가 필요한 개냥’은 스타와 반려동물의 일상을 관찰하고, 로망을 실현하는 과정을 통해 반려동물과의 오해와 갈등을 풀어보고, 속마음을 알아보는 반려동물 심리관찰 프로젝트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