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박찬형 기자] 아프리카티비(TV)와 이엔티팩토리, JTBC가 손잡은 새 예능 프로그램 ‘워너비(WANNA B)’가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아프리카티비는 "30일 밤 12시20분 첫 방송되는 JTBC ‘워너비’에 인기 BJ들이 멘토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아프리카티비가 제작지원을 맡은 ‘워너비’는 대한민국 최초로 시도되는 콘텐트 크리에이터 서바이벌로 총 상금만 3억 원에 달하는 대형 프로젝트다.
아프리카티비 인기 BJ들은 콘텐트 크리에이터 서바이벌에 도전하는 지원자들의 멘토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이들은 1인 미디어 운영과 관련한 다양한 경험과 전문가적 노하우를 서바이벌 도전자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아프리카티비는 ‘워너비’ 첫 방송에 앞서 이날 밤 11시30분부터 멘토 BJ와 출연진의 합동 생방송으로 분위기를 고조시킨다는 계획이다. 멘토 BJ와 그룹 god의 리더 박준형이 직접 시청자들과 소통하며 첫 방송을 함께 시청한다. 안승환 아프리카티비 엔터테인먼트사업팀장은 “게임, 스포츠, 교육, 보이는 라디오 등 아프리카TV를 대표하는 BJ들이 ‘워너비’에 멘토로 출연한다. 멘토 BJ와 출연진과의 사전 합동 생방송이 본 방송의 재미를 더욱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끼와 재능이 많은 예비 1인 미디어 스타들이 지원했으니 ‘워너비’ 본 방송과 사전 생방송에 많은 기대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chanyu2@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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