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신인 아이돌 그룹 버스터즈(Busters)가 상큼함을 뽐냈다.
30일 버스터즈는 공식 SNS를 통해 ‘내꿈꿔’ 뮤직비디오 촬영장의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버스터즈 멤버들은 분홍색 드레스를 입고 긴장한 모습을 보이는가 하면, 귀여운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소녀다운 풋풋함도 드러내고 있다.
버스터즈는 리더 민지와 형서, 지수, 민정, 채연으로 구성된 5인조 아이돌 그룹이다. 지난 27일 타이틀곡 ‘내꿈꿔’를 공개하며 다양한 활동을 예고했다. 특히 버스터즈는 28일 진행된 제25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에서 K팝 부문 신인상을 수상, ㈜몬스터그램에서 제작 중인 장편 TV시리즈 ‘아이돌 레인저 파워버스터즈’로 한류 콘텐츠 전파에 기여했다는 영향력을 인정받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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