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대구)=김영구 기자] 30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강민호(32ㆍ삼성) 입단식이 진행됐다.
포철중 포철고 출신인 강민호가 포항 지진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을 위해 복구 성금 1억원 성금 전달식을 갖고 있다.
2004년 프로 데뷔 후 줄곧 롯데에서 뛰었던 강민호는 지난 21일 삼성과 계약기간 4년, 총액 80억원에 FA 계약을 체결했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아이유와 이종석은 결별도 톱클래스였다
▶ 박나래 특수폭행 혐의 검찰에 기소 의견 송치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노출 & 환상적인 S라인
▶ 아이즈원 강혜원, 시선 집중 글래머 밀착 패션
▶ 고우석 메이저리그 첫 홀드…2점 차이 리드 지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