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어부’ 이덕화X이경규, 눈물겨운 전갱이 낚시 “반세기 만에…”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도시어부’에서 이덕화, 이경규가 눈물겨운 전갱이 낚시에 성공했다.

지난달 30일 오후 방송된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에서는 이덕화, 이경규, 마이크로닷이 배우 한은정과 함께 제주도 바닷가에서 학꽁치 낚시에 도전했다.

그러나 계속해서 전갱이만 잡히자 이들은 “이 길로 돌리자”라며 합리화했다. 또한 선장이 “전갱이는 초밥 재료다. 맛있다”라고 하자 한은정은 “이거 맛있대요”라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도시어부’ 이덕화X이경규 사진=‘도시어부’ 방송캡처
입질이 온 이경규와 이덕화가 아쉽게 전갱이를 놓쳤다. 이경규는 “이걸 또 못 잡으니까 당황스럽네”라고 말했고, 이덕화도 “낚시 반세기 만에 입질이 왔는데”라며 탄식했다. 이덕화는 바닷가에 밑밥을 한 움큼 뿌리며 입질을 기다렸다. 즉시 물고기 떼가 몰려들었고, 이덕화를 선두로 이경규, 마이크로닷까지 3연타 전갱이 낚시에 성공했다.



세 사람은 전갱이를 들고 “행복합니다”라면서 웃음이 끊이질 않았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