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량현량하 근황이 담긴 일상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량현량하는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야?? 약속도 안했는데 똑같은 옷 입어!! 아.. 부끄럽구만 우리한텐 아무렇지 않은 #텔레파시”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게재된 사진 속 량현량하는 똑같은 옷을 입고 만난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두 사람은 ‘텔레파시’를 언급하며 남다른 우애를 드러냈다.
한편, 량현량하는 11월 30일 방송된 MBC ‘세상기록48’을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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