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기훈 `오늘은 유니폼 대신 방진복`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포항)=김영구 기자] 프로축구 K리그 각 구단의 주장들이 1일 경북 포항 북구 흥해흡에 모여 지진 피해가구에 연탄 5천 장을 기부하고 지진으로 파손된 가옥과 시설을 정비하는 봉사활동에 나섰다.

봉사활동에 앞서 염기훈이 방진복으로 갈아입고 있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동윤, 팬 사인회 모금→비밀 연인 영화 제작
나인뮤지스 조가빈,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