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세훈, 멤버들과 함께 ‘MAMA’ 트로피 들고 찰칵...‘훈훈’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그룹 엑소 세훈이 ‘2017 MAMA’에서 올해의 앨범상을 받고난 뒤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세훈은 2일 자신의 SNS에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난 1일 오후 홍콩 아시아월드 엑스포 아레나에서 열린 Mnet ‘2017 MAMA(Mnet Asian Music Awards,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앨범상을 받은 트로피를 들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엑소의 모습이 담겨있다.

2017 MAMA 엑소 사진=세훈 SNS
이날 리더 수호는 “5년 연속 대상을 받았다. 이런 기록이 믿기지 않는데 팬 여러분들 덕분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특히 찬열은 “저희가 작년에 ‘마마’에서 상을 받고 올해 잘해보자고 이야기 하던 게 기억에 남는다. 엑소에게 올 한해가 소중한 한해였다. 정말 감사하다. 멤버들에게 고맙다”고 말하며 눈물을 흘려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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