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최일화 “박기량 승리에 대기실서 환호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최일화가 치어리더 박기량의 팬임을 밝혔다.

2일 오후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에서는 노래하다’에서는 ‘7인의 화려한 외출’이라는 주제로 각 분야 스타들이 총 출동해 무대를 꾸몄다.

이날 최일화는 박기량과 대결을 펼쳤다.

최일화 박기량 사진="불후의 명곡" 방송 캡처
그는 무대가 끝난 뒤 “사실 첫 판정 때 대기실에서 박기량 씨의 승리 소식을 듣고 손을 들었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박기량은 감사의 미소를 지었다.



하지만 결과는 최일화가 392표를 얻으며 박기량을 누르고 1승을 차지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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