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이방인’이 순탄한 출발을 알렸다.
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이방인’은 4.2%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이날 방송에서는 사랑꾼 추신수, 뉴욕댁 서민정이 익숙한 한국을 떠나 타국에서 겪는 리얼 라이프로 안방극장에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다.
그동안 예능프로그램에서 만나보기 힘들었던 메이저리거 추신수, 서민정의 낯선 땅 정착기와 공감 백배 일상이야기들로 웃음과 뭉클한 감동,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으며 성공적인 출발을 했다. 한편 ‘이방인’은 꿈, 사랑, 일 등 각기 다른 이유로 낯선 나라에 사는 이방인들의 일상과 타향에서 겪게 되는 외로움과 갈등, 따가운 시선 등을 이겨낸 과정 등을 담아내는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방송.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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