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런닝맨’ 유재석이 카메라를 물속에 빠트렸다.
3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악어 생태계 탐험을 하는 유재석 지석진 이광수 전소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악어에게 먹이를 주는 미션에 도전했다. 이때 유재석의 카메라가 물에 빠졌다.
우여곡절 끝에 카메라를 구출했고, 유재석은 “다행이다. 다른 것보다 그동안 찍은 게 날라갈까봐 걱정했다”며 “아까 (PD)철민이 화나서 나한테 소리 지르는 거 봤지?”라고 말했다. 이후 이광수와 지석진은 “에휴, 사고뭉치”라며 계속해 유재석을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여자축구 WK리그 주심, 지소연에게 막말 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