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레드마우스가 ‘복면가왕’ 됐다.
3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레드마우스가 65대 복면가왕으로 뽑혔다.
이날 레드마우스는 블랙핑크 ‘휘파람’을 선곡해 파격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이어 가왕 청개구리 왕자가 샘김의 ‘후 아 유’를 불렀다.
하지만 아쉽게도 청개구리 왕자가 떨어졌고, 드디어 실체가 공개됐다. 바로 10cm의 권정열. 권정열은 “가왕이 됐다고 자신감이 생긴 것은 아니지만, 많은 분들이 사랑해주셔서 행복하고 뿌듯했던 시간이었다. 더 좋은 무대에서 만나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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