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영화 ‘꾼’이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5일 오전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지난 4일 ‘꾼’은 일일관객수 8만4731명을 동원했다.
이로써 ‘꾼’ 총 관객 308만750명을 동원하며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특히 ‘꾼’은 개봉 후 줄곧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고 있어 더욱 눈길을 모은다. ‘꾼’은 희대의 사기꾼을 잡기 위해 뭉친 사기꾼 잡는 사기꾼들의 예측불가 팀플레이를 다룬 범죄오락영화다.
2위에는 배우 김무열, 강하늘 주연의 ‘기억의 밤’이 5만7770명의 관객을 불러 모으며 박스오피스 2위에 이름을 올렸다. 누적 관객수는 62만7520명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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