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빙빙 남동생 판청청, 韓 아이돌 데뷔 임박?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판빙빙 남동생 판청청이 한국에서 아이돌 연습생 생활을 하고 있다고 알려져 누리꾼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중국 연예 매체 시나위러는 “판빙빙의 남동생 판청청이 한국에서 연습생 생활을 하며 연예계 데뷔를 준비했고 조만간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정식 데뷔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현재 판청청은 위에화엔터테인먼트 연습생으로 소속돼 있다. 그는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트레이닝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판빙빙 판청청 사진=판청청 웨이보
특히 4일 웨이보를 통해 공개된 판청청의 최근 모습은 훈훈한 분위기를 자랑하고 있다. 판청청은 판빙빙 못지않은 뚜렷한 이목구비를 과시하고 있으며 아이돌 비주얼을 뽐내 그의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한편 판빙빙의 남동생 판청청이 연습생으로 있는 위에화 엔터테인먼트에는 Mnet '프로듀스 101' 출신 이의웅, 안형섭, 우주소녀 등이 속해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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