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김래원이 외모 비결에 대해 언급했다.
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KBS2 새 수목드라마 ‘흑기사’ 제작발표회가 열려 한상우 PD와 배우 김래원, 신세경, 서지혜 등이 참석했다.
이날 김래원은 20년 동안 변하지 않는 외모 비결에 대해 묻자 “많이 노력하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배우분들이 너무 곱고 예쁘다. 감독님도 미술적인 부분에 신경을 많이 쓰신다. 제 비주얼에 대해 이야기를 많이 해줘서 피부관리샵도 다니고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신세경 역시 외모 비결에 대해 묻자 “촬영 감독님과 조명 감독님들의 사랑을 많이 받고 있다. 더 곱고 매력적이게 보이게끔 완성시켜주니까 감사드린다”고 털어놓았다.
한편 ‘흑기사’는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 위험한 운명을 받아들이는 순정파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오는 6일 오후 10시 첫 방송.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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