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현지 기자] Mnet 프로듀스 101에서 당당히 1등을 차지해 워너원의 센터로 데뷔한 강다니엘의 생일 광고가 뉴욕 타임스퀘어에 등장했다.
현지시간 4일 오후 6시부터 뉴욕 타임스퀘어 옥외 광고에 강다니엘의 영상이 흘러나왔다.
10일 강다니엘의 22번째 생일을 맞이해 팬들이 십시일반 모금한 돈으로 마련한 이 타임스퀘어 광고는 그간 강다니엘의 활동사진과 뮤직비디오 영상들로 구성돼 있다.
팬들은 “Truly, Madly, Deeply Happy Birthday to Kang Daniel”라는 글귀를 넣어 스타를 향한 사랑을 드러냈다. 광고 단가가 전 세계에서 가장 비싸기로 알려진 타임스퀘어에 7일 가량 광고를 낼 경우 비용은 수억 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
팬들이 준비한 이 역대급 이벤트는 네티즌들 사이에서도 화제가 되며 강다니엘의 인기를 증명했다.
강다니엘의 타임스퀘어 생일 이벤트는 4일부터 11일까지 7일간 볼 수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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