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배지현 예비부부 `첫 동반 공식석상` [MK화보]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천정환 기자] LA 다저스 투수 류현진과 배지현 아나운서가 공식석상에서 함께했다.



'2017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 시상식이 6일 서울 플라자 호텔 별관 그랜드 볼룸에서 진행됐다.





이날 류현진은 수상자로 참석했으며 사회는 배지현 아나운서가 맡았다.



한편 류현진과 배지현 커플은 다음달 5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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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1000@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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