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래퍼 윤미래가 반려견 입양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6일 오후 방송된 tvN ‘대화가 필요한 개냥’에서는 타이거JK와 윤미래 부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두 사람은 17년간 키우다가 떠나보낸 강아지 스모키를 그리워했다. 특히 그들이 키우는 반려견 레고도 스모키를 그리워하는 모습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대화가필요한개냥 윤미래 사진="대화가필요한개냥" 방송 캡처 이후 윤미래는 스튜디오에서 “스모키가 생각이 나서 입양이 고민이다”라고 속내를 드러냈다. 하지만 그ᅟᅳᆫ “조단과 레고를 위해 곧 입양할 생각이다”라고 언급했다.
이를 들은 전문가는 “지금 시기가 딱 좋다”라고 조언했다.
또한 “충분한 시간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덧붙였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