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도희가 영화 ‘아지트’에 주연으로 발탁된 가운데 인증샷이 게재됐다.
7일 도희는 자신의 SNS에 "열심히 하겠습니다🧡🙏🏻 #아지트" 라는 글과 함께 한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영화 '아지트'의 대본과 역할명이 적혀있는 종이가 함께 그려져있다.
이에 도희가 출연하는 영화 ‘아지트’는 전라북도와 (사)전주영상위원회의 전북문화콘텐츠 융복합 사업 제작지원 작품으로 편의점에 모인 평범한 소시민들이 ‘갑질’이 판치는 세상에 맞서 자경단이 되는 이야기를 그려낸다. 특히 도희는 ‘세영’ 역을 맡았으며, 무심하고 시크한 표정을 가진 편의점 알바생으로 당돌하고 영리한 성격으로 무리 중 가장 용감하고 거침없는 행동을 연기할 예정이다.
한편 도희가 주연을 맡은 영화 ‘아지트’는 2018년 하반기 개봉 예정이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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