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아저씨’ 어떤 작품? 아이유·이선균의 로맨스물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아이유가 드라마 ‘나의 아저씨’ 촬영으로 ‘효리네 민박2’에 출연을 고사한 가운데 ‘나의 아저씨’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아이유는 지난 11월 tvN 드라마 ‘나의 아저씨’ 출연을 확정지었으며, 이선균과 호흡을 맞춘다.

‘나의 아저씨’는 전혀 다른 삶을 살아온 40대 남자와 20대 여자의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각자의 방법으로 삶의 무게를 무던히 버텨내고 있는 아저씨 삼형제와, 그들과는 다르지만 마찬가지로 삶의 고단함을 겪어왔던 거칠고 차가운 여자가 상대방의 삶을 바라보며 서로를 치유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는다.

아이유가 드라마 ‘나의 아저씨’ 촬영으로 ‘효리네 민박2’에 출연을 고사한 가운데 ‘나의 아저씨’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나의 아저씨’는 아이유, 이선균을 비롯해 나문희, 오달수, 송새벽 등 베테랑 배우들이 출격한다. ‘나의 아저씨’의 방영 전 현재 한편에서는 불편한 시각을 드러냈다. 20대인 아이유와 40대 이선균의 로맨스가 도마 위에 올라간 것이다.



이에 대해 “설마 40대 아재와 로맨스?” “아이유, 차라리 청춘드라마를 하지” “로맨스물이 맞다면 좀 별로..힐링물이면 나쁘지 않다고 생각되는데” “러브 라인 없이 힐링 드라마였으면”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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