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일산)=천정환 기자] 2017 카스포인트 어워즈가 8일 오후 MBC 일산 드림센터 공개홀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서 배지현, 박지영 아나운서가 MC를 맡아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며 매끄러운 진행을 선보였다.
한편 이날 대상은 KIA 양현종이 수상했으며, 올해의 카스모멘트는 은퇴경기 연타석 홈런 날린 이승엽이 차지했다. 이승엽은 이날 카스모멘트 TOP3에 이어 공로상까지 받았다.
배지현 아나운서는 MBC스포츠 플러스 아나운서 출신으로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도 수상할 만큼 수려한 미모로 많은 인기를 끌고있다.
박지영 아나운서 또한 제56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서울 선 출신으로 현재 MBC스포츠 플러스 소속 아나운서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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