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워너원 고'에서 가수 보아와 그룹 워너원 황민현의 합동 무대의 뒷 이야기가 눈길을 모았다.
8일 방송된 Mnet '워너원 고'에서는 '2017 마마 인 재팬'(MAMA IN JAPAN, 이하 'MAMA') 무대에 선 황민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MAMA'의 대기실 현장에 있던 멤버들은 강다니엘, 옹성우 등 여러 멤버들은 목을 풀거나, 몸을 가볍게 움직이면서 무대에 오를 준비를 했다.
특히 황민현은 보아와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준비하고 있어 기대감을 모았고, 이에 황민현은 "아직까지 보아 선배님에 대해서는 대표님 이미지가 커서 어렵다. 그런데 연습하다 보니까 제가 어려워하는 게 너무 보인다고 하셔서 걱정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한편 이날 황민현은 "오늘 연습에서는 보아 선배님의 눈을 조금 더 바라볼 생각이다" 라며 "선배님과 가수로 함께 한다는 게 너무 영광이다"라며 떨리는 마음으로 무대에 올랐고, 이후 황민현은 보아와의 퍼포먼스를 완벽하게 소화해냈다.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