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마스터키’에서 멤버들은 두 번째 탐색미션 ‘삼각형 땅따먹기’를 진행했다. ‘책상에 공책 던져넣기’ 미니게임에서 워너원 강다니엘과 윤지성이 맞대결을 펼쳤다.
현무팀에 지고 있는 수근팀에서는 강다니엘이 자신 있게 도전을 외쳤다. 이에 상대팀 윤지성 역시 도전을 외쳤다.
‘마스터키’ 워너원 강다니엘X윤지성 사진=‘마스터키’ 방송캡처
5번의 기회 중 3번의 시도 끝에 윤지성이 먼저 1점을 획득했다. 샤이니 민호의 코치를 받은 윤지성은 성공의 기쁨을 맛봤다. 강다니엘은 윤지성의 성공에 “정말 큰일 났다”며 발을 동동 굴렀다. 아쉽게도 강다니엘은 0점을 기록했고 윤지성의 승리로 끝났다. 강다니엘은 같은팀 에릭남의 품에 안겨 아쉬움을 표했다.
윤지성은 발재간을 구르며 승리의 미소를 지었다. 특히 그의 승리로 현무팀은 삼각형을 완성해 키가이드를 획득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