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영생X김규종, 미소 부르는 훈훈 셀카 공개 ‘변치 않는 12년 우정’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SS501 출신 허영생이 멤버 김규종과 훈훈한 우정을 자랑했다.

허영생은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의 12년차 팬인 김규종님이 공연을 보러 와주심. 고마워”라며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김규종과 나란히 서서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허영생은 쉼표머리에 화려한 무대의상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허영생X김규종 사진=허영생 인스타그램
두 사람의 모습에 팬들은 “두 사람 너무 보기 좋아요”, “오빠 파이팅”, “나 마음속에 저장”, “영생오빠 여전히 멋짐 폭발” 등 애정 가득한 응원을 남겼다. 현재 허영생은 뮤지컬 ‘올슉업’에서 가수 손호영, 휘성, B.A.P 대현과 함께 엘비스 역에 더블캐스팅 돼 열연하고 있다.



‘올슉업’은 전 세계적으로 로큰롤 열풍을 일으킨 엘비스 프레슬리의 데뷔전 이야기를 담은 팝 뮤지컬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