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그냥 사랑하는 사이’ 윤세아가 강렬한 연기 변신으로 팔색조 매력을 발산한다.
JTBC 월화드라마 ‘그냥 사랑하는 사이’(이하 ‘그사이’) 측은 10일 대체 불가한 압도적 존재감으로 시선을 강탈하는 윤세아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그사이’는 거칠지만 단단한 뒷골목 청춘 강두(이준호 분)와 상처를 숨긴 채 평범한 일상을 꿈꾸는 건축모형제작자 문수(원진아 분), 인생을 뒤흔든 사고에서 극적으로 살아남은 두 남녀가 서로의 상처를 보듬어가는 과정을 그린다. 걷잡을 수 없는 이끌림으로 서로에게 물들어가는 강두와 문수의 치열한 사랑이 시청자들에게 따뜻하고 가슴 먹먹한 울림을 선사할 전망이다.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의 김진원 감독과 ‘비밀’의 유보라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이준호와 원진아라는 신선한 캐스팅에 이기우, 강한나, 나문희, 윤유선, 안내상, 태인호, 윤세아, 박희본 등 내공 탄탄한 연기 고수들이 곳곳에 포진해 풍성한 서사와 섬세한 감정선으로 드라마를 가득 채운다. 윤세아는 클럽 ‘마리앤’의 마담 마리 역을 맡아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선보인다. 공개된 사진 속 윤세아는 고혹적인 아우라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끈다.
또한 변신의 폭을 가늠해볼 수 있는 강렬한 비주얼이 기대를 높인다. 붉은 재킷과 한 쪽 어깨를 드러낸 아찔한 블랙 드레스와 초밀착 베이지 원피스까지 어느 하나 범상치 않은 의상들. 여기에 변화무쌍한 메이크업과 강렬한 립 컬러, 속내를 쉽게 가늠하기 어려운 도도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에 보는 이들을 압도한다.
윤세아는 “마리라는 인물은 제가 지금까지 보여드린 적 없는 새로운 인물”이라며 “클럽 마담이라는 흔하지 않은 직업의 캐릭터라 저 역시 흥미를 느꼈다.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다는 기대와 설렘으로 첫 방송을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시청자 여러분들도 색다른 윤세아를 만나보실 수 있을 것. 많은 시청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그냥 사랑하는 사이’는 오는 11일 첫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