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사친’ 윤종신, 아이 돌보기 5분 만에 “아이 허리야”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나의 외사친’ 윤종신이 저질 체력을 입증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JTBC ‘나의 외사친’에서는 가수 윤종신, 윤라임 부녀의 호주 여행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윤종신은 바이런베이에서 처음 맞이했다. 이후 막내딸을 돌보기 시작했다.

윤종신 나의 외사친 사진="나의 외사친" 방송 캡처
하지만 윤종신은 허리를 숙이자마자 “아이 허리야”를 내뱉었다. 이후에도 그는 “허리야”를 달고 살았고, 급기야 아이를 돌본지 5분 만에 체력이 방전되고 말았다.



이를 본 딸 라임이 대신 막나 아이를 돌보며 언니 노릇을 톡톡히 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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