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강한나, 단아한 외모 뒤 숨겨진 승부욕...‘맹활약’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강한나가 단아한 외모 뒤 내숭 제로의 반전 매력을 선사하며 주말 저녁을 사로잡았다.

지난 10일 오후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 강한나는 보조개가 돋보이는 환한 미소로 첫 등장부터 시선을 사로잡으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 온라인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이름을 올리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현재 부산에서 드라마를 찍고 있는 강한나는 직접적인 드라마 홍보로 오프닝부터 웃음을 안겼다. 이어 ‘송지효 게임’을 시작으로 모든 게임이 진행 될 때마다 승부욕을 불태우며 적극적으로 게임에 임하는 모습을 보였다.

런닝맨 강한나 사진="런닝맨" 방송 캡처
특히, 강한나는 발레전공자임에도 불구하고 모두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코믹 댄스로 이목을 집중 시켰다. 또한 예측 불가 ‘아재 댄스’를 비롯하여 이광수와 함께 정체불명의 ‘허당 커플 댄스’까지 내숭 제로의 반전 매력을 뽐내며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강한나가 출연하는 JTBC 새 월화 드라마 ‘그냥 사랑하는 사이'는 오는 11일 첫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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