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그룹 하이라이트의 윤두준과 이기광이 맨체스터 더비 직관 인증샷을 올려 화제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와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는 11일 오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포드에서 2017-18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6라운드 맞대결을 벌였다.
연예인 축구팀 FC MEN의 일원인 윤두준과 이기광은 평소 축구팬으로 널리 알려져있다. 특히, 윤두준은 2014년 K리그 홍보대사로 위촉돼 활발히 활동했다.
둘은 맨체스터까지 건너가 빅매치를 관전했다. 이기광은 이날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드 트래포드에서 윤두준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한편, 맨시티는 이날 맨유를 2-1로 꺾고 EPL 단일 시즌 최다 연승(14) 신기록을 세웠다. 선두 맨시티는 승점 46점으로 2위 맨유(승점 35점)에 승점 11점차 앞서있다. rok1954@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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