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하지원이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와 훈훈한 우정을 뽐냈다.
하지원은 1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매 순간 뮤비같은 완벽한 무대. 역시 방탄소년단. 세계 최고”라며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뷔와 함께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한 두 사람은 청순한 비주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하지원은 과거에도 “더 멋져진 ‘DNA’ 대박기원”이라며 방탄소년단에 응원을 전한 바 있다. 이에 팬들은 “언니 방탄소년단 응원 고마워요”, “둘 다 너무 예뻐요”, “언니 사랑해요”, “보기 좋아요” 등 애정 가득한 반응을 보였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고척스카이돔에서 ‘방탄소년단 라이브 트릴로지 에피소드 3 윙스 투어 더 파이널’을 개최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