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뮤지컬 ‘모래시계’ 배우 한지상, 강홍석, 이호원이 존재감을 발산했다.
11일 오후 SBS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이하 ‘언니네 라디오’)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지상, 강홍석, 이호원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강홍석과 한지상은 브이자를 그리며 반전 매력을 뽐냈다. 마스크를 쓴 이호원은 촉촉한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모래시계’ 강홍석X한지상X이호원 사진=‘언니네 라디오’ 공식 인스타그램
이날 뮤지컬 ‘모래시계’ 홍보 차 게스트로 출연한 세 사람은 재치있는 입담으로 기대감을 높였다. ‘모래시계’는 혼란과 격변의 현대사 속에 안타깝게 얽혀버린 세 주인공의 우정과 사랑, 그리고 앞으로의 날들을 살아 내기 위한 그들의 선택, 시대와 세대를 뛰어 넘는 이야기로 감동을 선사한다.
지난 8일 막을 올린 ‘모래시계’는 오는 2018년 2월 11일까지 서울 중구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