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정우성이 ‘강철비’에서 북한 사투리를 소화한 소감을 밝혔다.
영화 ‘강철비’ 언론시사회가 11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이촌동 CGV용산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양우석 감독을 비롯해 정우성, 곽도원, 김의성, 이경영이 참석했다.
이날 정우성은 “초반에 ‘이게 사투리가 맞나?’, ‘남들이 들을 만 하나?’라는 생각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이어 “사투리를 가르쳐 주시는 선생님이 계셨다. 맨날 상주하는 것이 아니었기에 고민을 더 많이 했다”고 언급했다. 특히 그는 “액션은 몸이 피로하면 상관없기에 힘들지 않았다. 오히려 사투리가 이상하면 안 됐기에 더 신경을 썼다”고 설명했다.
‘강철비’는 북한 내 쿠데타가 발생하고, 북한 권력 1호가 남한으로 긴급히 내려오면서 펼쳐지는 첩보 액션 블록버스터다. 오는 14일 개봉.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