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송선미 남편 청부살인 30대 남성이 혐의를 부인 한 가운데 누리꾼들의 반응이 뜨겁다.
11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부장판사 조의연) 심리로 열린 공판준비기일에서 곽 씨의 변호인은 “곽 씨는 조 씨에게 거액의 살인 대가를 약속한 적도 없다”며 “조씨의 살인 범행에 관여하거나 사전에 인지한 사실도 없어서 어떤 경위로 사건이 발생했는지 정확히 알지 못한다”며 “향후 재판을 통해 무고함을 밝히겠다”고 주장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phil****송선미 좋아하는 배우인데 너무 안타깝네 가정사가 여기저기 도배되니","ddd5****아휴..그놈에 돈이 뭔지", "toto****이런일이 실제로 일어난다는게 너무 놀랍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곽씨의 1차 공판은 오는 15일 오후 2시 열릴 예정이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