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나의 영어사춘기’에서 지상렬과 한현민이 우열을 가리기 힘든 영어실력을 선보였다.
11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나의 영어사춘기’에서는 지상렬과 한현민이 영어 대결을 펼쳤다.
이날 ‘나의 영어사춘기’ 멤버들은 이시원 강사와 1대 1 테스트를 진행했다. 멤버들은 앞서 내준 숙제를 가지고 영어실력을 발휘했다.
‘나의 영어사춘기’ 지상렬X한현민 사진=‘나의 영어사춘기’ 방송캡처
이때 지상렬이 이시원 강사에게 한현민과의 테스트 대결을 깜짝 제안했다. 두 사람은 31살이라는 나이 차에도 불구하고 테스트 내내 티격케미를 뽐냈다. 결국 두 사람은 각각 두 문제씩 맞혀 무승부로 대결을 마무리했다. 이에 이시원 강사가 “우열을 가리기 힘든 꼴찌리그였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지상렬은 “영어 숙제에 대한 압박감으로 알파벳 A한테 가위를 눌렸다”며 고충을 토로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