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엽, 김현수 내년에는 한국에서 보자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 = 옥영화 기자] '2017 일구상 시상식'이 12일 서울 강남구 리베라호텔에서 열렸다.



전 야구선수 이승엽이 필라델피아 필리스 김현수와 '2017 일구상 시상식'에서 인사를 나누고 있다.







sana2movie@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