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영만의 치유법 공개…몸 곳곳 만지며 에너지 전달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허경영만의 치유법이 공개됐다.

13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탐사보도 세븐’에서는 허경영 씨가 20년간 별다른 직업 없이 어떻게 생계를 유지하고 있는지를 파헤쳤다.

허경영은 ‘하늘궁’이라고 불리는 자신의 자택 관광료와 예언을 주제로 한 강연을 통해 수입을 올리고 있었다.

특히 그는 모든 행사가 끝나고 치유의 시간을 가지며 지지자들과 직접 소통하는 모습이었다. 허경영만의 치유법은 가슴, 엉덩이 등 몸 곳곳을 만진 후 눈을 맞춘다는 것. 그는 강의 중에도 스킨십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 같은 주장은 치유법을 통해 자신의 에너지를 지지자들에게 전달하는 것이라고.

지지자들 역시 허경영의 치유법에 몸을 맡긴 모습이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