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 4DX가 폭발적 예매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 4DX가 전관 예매 오픈과 함께 뜨거운 예매 돌풍을 일으키며 놀라운 오프닝 기록을 예고하고 있다. 개봉 4일 전부터 전체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개봉 주 압도적 흥행을 예고하는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는 이와 함께 4DX 역시 일찌감치 높은 예매율을 기록 중이다.
CGV용산아이파크몰의 4DX with ScreenX관은 4DX 최고 명당으로 알려진 스웨이앤트위스트(Sway&Twist) 프라임석 40석 예매율이 매 타임 압도적 수치를 기록하며 예비 관객들의 치열한 경쟁 양상을 보여주고 있다.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는 국내에서뿐만 아니라, 역대 전 세계 4DX 흥행 1위를 기록한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의 후속작인만큼 전 세계 역대급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최초로 전 세계 54개국에서 4DX로 개봉하는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는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의 개봉 시기보다 많은 개봉국과 상영관, 그리고 훨씬 높아진 관객들의 특별한 극장 체험에 대한 관심에 따라 놀라운 글로벌 오프닝 기록으로 흥행 고공행진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지난 3월 프랑스 파리에 최초의 4DX 상영관 ‘파테 라 빌레뜨(Pathé La Villette)’를 런칭한 프랑스, 네덜란드, 스위스의 1위 극장사업자 레 씨네마 고몽 파테(Les Cinémas Gaumont Pathé, 이하 파테)는 연간 연일 80~90%대의 객석율을 기록하고 있다. 이러한 실적에 고무되어, 서유럽 4개국(프랑스, 네덜란드, 스위스, 벨기에)에 현재까지 11개 4DX관을 확장 운영 중이다.
이번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 4DX는 프랑스 전역의 4DX 상영관에서 개봉 일부터 주말까지 이미 전석 매진에 가까운 예매율을 기록 하면서, 현지 20~30대의 사랑을 받는 영화패턴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17년 4DX 관람의 마지막 기회가 될 영화 는 그 전작의 명성을 이어 일찍부터 ‘4DX 최적화 무비’로 기대를 높이고 있다. 특히 우주를 배경으로 한 전투기 전투 장면은 물론 광활한 설원을 연상시키는 행성을 가로지르는 대규모 지상전 장면에 수반되는 모션 체어의 움직임, 액션 장면에서의 섬광, 진동, 에어샷 등 그 어느 4DX 영화보다 현장감 넘치는 액션 효과를 자신한다. 올해 4DX 최고 흥행작인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이 자동차 질주의 스피드를 직접 느낄 수 있는 4DX를 체험한 실관람객들의 호평에 따라 더욱 흥행을 가열했던 만큼,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 역시 예매 돌풍과 함께 4DX를 먼저 감상한 관객들의 입소문에 힘입어 개봉 후 가열찬 흥행으로 역대급 기록을 세울 것으로 예상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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