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영 ‘하늘궁’ 방문한 BJ철구 `뒤통수 맞았다`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허본좌’로 불리는 허경영이 강연에 참석한 여성들의 은밀한 신체부위를 만져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BJ철구가 ‘하늘궁’에 방문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인터넷 방송 플랫폼 아프리카TV의 인기 BJ철구는 과거 허경영과 이른바 합방(합동방송)을 진행해 눈길을 끈 바 있다.

당시 허경영은 ‘공중부양’을 시도하겠다고 선언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하지만 이런저런 핑계를 대며 어설픈 발치기만 선보여 누리꾼의 질타를 받았다.

이와 같은 합방을 통해 허경영과 인연을 맺은 BJ철구는 이후 ‘하늘궁’으로 불리는 허경영의 자택에 초대됐다. 이날 허경영과 BJ철구는 ‘축지법 체험’ ‘필살 무궁화 발차기’ ‘공중부양’ 등 다소 엉뚱한 콘텐츠로 보는 이들의 웃게 만들었다.



특히 허경영은 철구의 머리 위에 컵을 얹으며 ‘무궁화 발차기’를 보이겠다고 공언했다. 하지만 허경영은 종이컵 대신 철구의 뒤통수를 때려 현장 분위기를 얼어붙게 만들기도 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