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로빈이 자국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4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프랑스 친구들의 한국 첫 여행기가 그려졌다.
로빈의 프랑스 친구들은 한국 여행에 앞서 제작진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때 한 친구는 “방송 된 것 중에 어떤 나라가 제일 좋았나요?”라고 계획보다 견제를 시작했다.
제작진은 “특히 사랑받은 건 독일 편이었다”며 말했고, 친구들은 “그들보다는 저희가 훨씬 났다. 우린 레드와인을 마신다. 맥주 말고”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이탈리아 친구들도 출연했던 거 아냐”고 제작진들이 말하자, 친구들은 “이탈리아 친구들은 택시를 타고, 독일팀은 공항부터 렌트를 했을 것”이라고 맞춰 눈길을 끌었다.
이를 지켜보던 로빈은 “(전쟁 때문에)오래전부터 프랑스와 독일은 앙숙 관계다”라며 친구들의 행동에 대해 설명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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