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감성돔 잡기 실패, ‘도시어부’ 멤버들 성공할 수 있을까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도시어부’ 멤버들이 감성돔을 잡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이하 도시어부)에서는 여수 2일차 낚시에 나서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경규, 이덕화, 마이크로 닷은 박진철 프로와 함께 낚시에 나섰다.

도시어부 사진=채널A 도시어부 방송캡처
박 프로는 “5짜는 무리고 46cm 정도 하나 잡고 접겠다”고 말했다. ‘도시어부’ 모두 감성돔을 잡기 위해 고군분투했지만, 계속 실패했다. 이경규는 자리를 이동하며 열심히 낚시에 도전했지만, 결국 힘들어 구석으로 들어가 쉬었다.



이후 박 프로는 “감성돔 잡은 것 같다”고 소리쳤다. 하지만 또 고등어를 잡고 말았다. 결국 선장은 배 위치를 이동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