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선우예권의 일상 사진이 주목 받고 있다.
지난 11월 선우예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리허설 중...WNYC, WQXR 클래시컬 감사드립니다!! 멋진 성격을 가진 분들과 일하는 것은 정말 재미있어요!! 사진 더 많이 올릴게요...시차적응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르네 플레밍과 신디아 닉슨과 대기실을 공유한것이 무섭네요(During the rehearsal today... thank you wnyc wqxr_classical !!! So much fun working with people who have enchanting personalities!! More pictures to be followed... not sure if it's the jet lag, but I was quite intimidated to share the greenroom with Renée Fleming and Cynthia Nixon)"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선우예권은 피아노를 연주하고 있다. 특히 사진 속 선우예권은 훈훈한 외모로 주목 받고 있다. 한편 '이방인'에서 선우예권은 콩쿨에 나갈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밝히며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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