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 측 “‘신의 한 수2’ 출연? 시나리오 받고 검토 중”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권상우가 ‘신의 한 수:귀수’ 출연 제안을 받고 고심 중이다.

권상우 소속사 측은 18일 MK스포츠에 “권상우가 영화 ‘신의 한 수:귀수’의 출연을 제안 받은 것은 맞다”며 “아직 정해진 것은 없다”라고 전했다.

2014년 7월 3일 개봉했던 ‘신의 한 수’는 범죄로 변해버린 내기 바둑판에 사활을 건 꾼들의 전쟁을 그린 영화다.

권상우 신의한수 사진=MBN스타 제공
당시 배우 정우성, 이범수, 안성기, 김인권, 이시영 등이 출연,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권상우가 제안 받은 ‘신의 한수: 귀수’는 내년 상반기 크랭크업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권상우는 2018년, KBS2 드라마 ‘추리의 여왕’ 시즌2 , 영화 ‘탐정2’에 출연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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