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딘딘이 큰 냉장고를 갖고 있는 가운데 이는 도끼의 영향이 크다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지난 10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에서 이상민은 친한 동생 딘딘의 이사를 도왔다.
이날 딘딘은 이상민에게 자신의 침실을 보여주며 “여기에 3m짜리 침대가 들어와야 한다”고 말했다.
‘미운우리새끼’ 딘딘, 이상민 사진=SBS ‘미운우리새끼’ 방송화면 캡처 하지만 특별 주문한 침대가 너무 커 설치하기 힘들었다. 방에 비해 침대가 너무 커, 한 방을 차지할 정도였다. 더불어 냉장고 역시 부엌의 크기를 초과했다. 이에 이상민은 "왜 저런 걸 샀냐. 이런 건 도끼 집에서나 했어야지"라며 딘딘을 꾸짖었다.
이에 딘딘은 “도끼 영향을 많이 받았다”며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앞서 딘딘과 이상민은 래퍼 도끼의 집에 방문해, 그의 어마어마한 일상생활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