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월화드라마 ‘의문의 일승' 정혜성이 윤균상을 본 과거를 언급했다.
19일 방송된 ‘의문의 일승’에서 진진영(정혜성)은 오일승(윤균상)에게 과거를 회상하게 만든 사건을 언급해 눈길을 모았다.
이에 진진영은 “나는 너와 진성그룹 18층에 함께 있었다”라고 말했고, 오일승은 “근데 왜 아무 말 안 했냐”고 다시 되물었다.
이어 진진영은 “그날 바로 형사들에게 했다”고 답하자, 오일승은 “형사들이 믿지 않았냐”고 물었고, 진진영은 “아니. 네가 자백했잖아. 네가 죽였다고 했다며”라고 답했다. 한편 이날 오일승이 “내가 죽였으니까 딱지 풀어줘”라며 경찰들을 향해 소리치면서 앞으로의 전개에 힘을 실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