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신세경이 故 샤이니 종현의 명복을 빌었다.
신세경은 지난 19일 오후 8시께 故 종현의 빈소를 찾았다.
이날 그는 소속사 나무엑터스 대표와 함께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을 찾았다. 신세경은 깊은 슬픔에 잠겨 눈물을 흘리며 한동안 고인을 애도한 뒤 빈소를 떠났다.
앞서 신세경은 故 종현과 2010년 공개 열애를 한 바 있다. 한편 종현은 지난 18일 오후 6시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레지던스에서 쓰러진 채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42분 종현의 친누나가 경찰에 ‘종현이 자살하는 것 같다’고 신고했다. 위치를 파악한 경찰은 이날 오후 6시10분께 종현을 발견했다. 종현은 119 구조대와 함께 인근 병원으로 옮겼으나 사망했다.
종현의 빈소는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21일 오전 9시이며 장지는 미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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