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샤 츄, ‘드림 오브 파라이스’로 새해 첫 컴백 예고 ‘반전美 물씬’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크리샤 츄가 새해 첫 컴백을 앞두고 티저 이미지를 선보였다.

크리샤 츄는 20일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드림 오브 파라다이스(Dream Of Paradise)’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며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사진 속 크리샤 츄는 사랑스러운 매력 가득한 소녀의 모습이다. 크리샤 츄는 젖살이 쏙 빠져 뚜렷해진 이목구비와 갸름해진 얼굴로 한층 물오른 비주얼을 자랑했다.

크리샤 츄 ‘드림 오브 파라다이스’ 사진=얼반웍스미디어 제공
어딘가를 응시하며 환하게 웃고 있는 크리샤 츄의 모습은 마치 청춘영화 여주인공처럼 청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소녀의 매력을 물씬 풍기고 있다. 두 손으로 컵을 들고 있는 크리샤 츄의 모습은 소녀다운 분위기를 풍겼다. 따스한 햇살 속 빛나는 크리샤 츄의 미소가 청량함을 더해 청춘영화를 연상케 만들었다.



특히 크리샤 츄는 1집 콘셉트와 달리 트렌디하고 고급스러운 스타일링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크리샤 츄는 1월 3일 첫 번째 미니앨범 ‘드림 오브 파라다이스(Dream Of Paradise)’로 컴백한다. 미니앨범에는 타이틀곡을 포함해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한 곡까지 총 4곡이 수록될 예정이다. 음악적으로 한층 더 성장한 크리샤 츄의 모습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타이틀곡 ‘라이크 파라다이스(Like Paradise)’는 Mnet ‘프로듀스101 시즌 2’의 경연곡 ‘네버(NEVER)’를 비롯해 워너원 ‘에너제틱’을 히트시킨 ‘대세 작곡돌’ 펜타곤 후이와 플로우 블로우(Flow Blow)가 크리샤 츄만을 위해 완성한 곡으로 또 하나의 히트곡 탄생을 예감케 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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