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 옥영화 기자] 사우스클럽 남태현과 20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서 만났다. 사우스클럽 남태현은 지난 5일 디지털 싱글 '누굴 위한 노래인가요'를 공개했다.
지난 여름, 직선적이고 힘있는 곡들이 담긴 ‘90’앨범을 출시한 South Club(남태현)은 5개월만에 디지털 싱글 ‘누굴 위한 노래인가요’로 돌아왔다.
얼터너티브록 ‘누굴 위한 노래인가요’는 사랑을 잃은 이의 쓸쓸한 마음을 나지막이 읊조리는 남태현의 투명한 미성으로 담아내어 듣는 이의 감성을 자극한다.
최근 tvN 예능프로그램 ‘대화가 필요한 개냥’을 통해 대중과 만났다. 추후 국내 활동을 넘어 해외에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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