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슈퍼스타K 2016’ 출신 가수 김영근이 데뷔한 가운데 확 변신한 모습으로 이목을 끌고 있다.
김영근은 데뷔를 앞두고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여러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엔 김영근이 차에서 핸드폰을 들고 직접 자신의 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그의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멋있다” “잘생겨졌다” 등의 극찬을 쏟아냈다.
김영근은 지난 2016년 방송한 Mnet ‘슈퍼스타K 2016’ 우승자로 알려진 인물이다. 당시 감미로운 음색과 통통한 외모, 순박한 콘셉트 등으로 대중에게 더욱 호응을 얻은 바 있다. 하지만 데뷔 하기 전 다이어트에 성공, 한층 세련되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김영근은 21일 오후 6시 데뷔 앨범 ‘아랫담길’을 발매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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