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에 부적절 언행…현주엽 LG 감독에 제재금 200만원

[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심판에 부적절한 언행을 한 현주엽 창원 LG 감독이 제재금을 물게 됐다.

KBL은 20일 재정위원회를 개최하여 지난 17일 전주 KCC와 창원LG의 경기 중 2쿼터 1분35초경 창원 LG 현주엽 감독이 심판에게 부적절한 언행을 한 사안에 대해 심의한 결과 제재금 200만원을 부과했다.

재정위원회는 공정한 경기운영을 저해하는 부적절한 언행에 대해 유사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향후에도 엄중히 제재할 방침이다.

jcan123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