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고(故) 종현의 발인식이 오늘(21일)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된 가운데 레드벨벳 예리에게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같은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식구인 그룹 샤이니 종현과 레드벨벳 예리는 평소 친남매처럼 잘 지내온 것으로 알려진다.
종현은 후배 그룹인 레드벨벳의 예리를 후배로서 예뻐하고 아꼈다. 특히 종현의 SNS 계정에는 레드벨벳을 비롯해 예리와 함께 찍은 사진들이 유독 많은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두 사람은 서로 애칭까지 허물없는 선후배 사이로 지낸 것으로 전해진다.
특히 이날 예리는 침통한 모습으로 발인식에서 종현을 떠나보내는 모습이 포착돼 안타까움을 더했다. 한편 종현은 지난 18일 오후 6시 10분쯤 서울 강남구의 한 레지던스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급히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종현은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는 결론을 내렸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